TOUR INFO
주변관광지 안내
City of stars, Are you shining just for me?
City of stars,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01
디오션리조트
남해안 한려수도에서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여수 소호동 가막만 앞에 있는 디오션리조트는 바다를 향해 출항을 준비하는 보물선을 닮은 지중해풍 건물 외관과 바다를 항해하는 듯,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멋진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립공원 2개가 연결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아름다운 풍광이 유명한 여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시설 전체가 바다를 향해 있으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여 항상 생동감이 넘치는 곳이다. 전 객실이 오션뷰인 디오션 호텔과 디오션 콘도, 호남 최대 규모의 컨벤션센터와 세미나실, 전 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디오션 C.C를 비롯해 바다 위의 워터파크라 불리는 워터파크까지 디오션리조트는 국제해양도시 여수를 대표하는 해양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02
아쿠아플라넷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와 함께 개장한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국내 2위 규모로 연간 100만 명이 찾는 남도지역의 랜드마크이다. 국제 희귀종 흰고래 벨루가들과 바이칼 물범 등 총 280여 종 3만 4,000마리의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
03
오동도
동백이 피는 5월을 놓친 여행자는 여수 오동도에서 무엇을 얻어 갈까? 답은 단연 오동도 바람골의 바람이다. 영롱하고 맑은 촉감의 선선한 바람이 살결에 스미면 생애 가장 상쾌한 순간을 맞을 터. 이번 오동도 여행은 바람골로 향하는 여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람으로 기억되는 동백섬의 이야기다. 오동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시작점이다. 오동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오동잎을 닮아 오동도라 불리지만 이 섬을 대표하는 나무는 동백이다. 봄이면 나무에서, 땅에서, 마음에서 세 번 핀다는 붉은 동백이 지천이라 동백섬이라는 별칭을 갖게 됐다. 133,000평방미터 규모의 섬은 거대한 생태숲이다. 418종의 난대성 식물이 자라고 동박새, 직박구리, 뻐꾸기등 아름다운 새들의 터전이 됐다.
04
적금도
적금도는 여수시와 고흥군이 품은 여자만(汝自灣) 어귀에 자리한다. 행정구역상 여수시에 속하지만 위치로만 보면 고흥군에 더 가깝다. 2016년 말 고흥군과 적금도를 연결한 팔영대교가 완공된 덕분에 두 곳의 이동이 편리해졌다. 조선 초기 적금도의 이름은 적호(赤湖)였다. 다른 이름도 가지고 있다. 해안가에 작(자갈)밭이 많다고 해서 ‘작기미섬’이라고도 했다. ‘기미’란 바다 쪽 구석진 장소를 뜻한다. 실제 해안가에는 바닷물에 쓸려 둥글고 반질해진 까만 자갈들이 널렸다. 일제강점기 무렵에는 적금도에 금광이 있다는 소문이 돌아 금을 캐려는 이들이 들어왔지만 모두 실패하고 떠났다. 지금의 이름 적금도(積金島)는 작기미섬이라는 발음에 금이 있다는 설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현재 여수시에서 출발해 조발도와 낭도, 둔병도, 적금도를 거쳐 고흥군을 잇는 연륙교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때문에 팔영대교를 건너 섬에 도착하면 공사 현장을 발견한다. 자동차 진입이 어렵다는 안내판도 보인다. 섬 입구쯤에 차를 세워놓고 걷기 시작하자. 적금도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느릿하게 걸으면서 둘러봐야 하기 때문이다. 전체 해안선 길이가 약 9km로 트레킹을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마을 중심으로만 돌아도 2~3시간이면 충분하다.
05
항일암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길을 돌아오르는 길이있다. 암자근처에 이르면 집채 만한 거대한 바위 두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또한 임포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5백년이나 된 동백나무가 있고 향일암 뒤 금오산에는 왕관바위,경전바위,학사모바위,부처바위가 있다.
06
돌산도
1984년 12월 15일에 준공된 돌산대교를 통해 여수반도와 이어져 있다. 길이 450m, 폭 11.7m의 사장교인 돌산대교는 주변의 아름다운 해상풍경과 멋진 조화를 이뤄 그 자체가 관광명소가 되었다. 돌산도에는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전라남도수산종합관, 방죽포 해수욕장, 향일암, 은적암 등의 명승지와 유적지가 있으며,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일주도로가 잘 포장되어 있다. 특히 근래에는 관광식당, 민박집 등의 편의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돌산도는 자동차를 타고 천천히 한 바퀴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여행지이다. 해안도로를 타고 일주하는 거리는 대략 60㎞ 정도로 1~2시간 소요된다. 돌산대교 아래에는 임진왜란 당시에 활약한 거북선의 실물 모형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인근에는 갖가지의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 해안을 따라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돌산공원(대교공원)에서 내려다보는 여수시의 전경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다.
07
돌산공원
돌산공원은 돌산대교와 마주보는 자리에 위치하고 하고 있으며 87,000여평의 부지에 1987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2004년 sbs아침드라마 “선택” 세트 촬영장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세트장의 일부를 전통찻집으로 개조하여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풍경이 일품이다. 공원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보는 돌산대교 머리위로 지는 해넘이와 돌산대교 야경, 그리고 여수시 중앙동과 종화동을 아우르는 해양공원의 야경, 장군도 야경 등을 바라보는 경치 또한 장관이다. 중앙부지에는 1994년 삼여통합과 관련된 각종 자료가 타임캡슐 안에 보관되어 100년 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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